[FPN 정재우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윤진희)는 9일 생초초등학교에서 2025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이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해 미래의 안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조직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생초초등학교 학생 총 26명이 단원으로 임명됐다.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기념촬영 ▲심폐소생술 교육 ▲연기소화기 체험 등 순서로 진행됐다.
윤진희 서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스스로 안전문화를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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