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보은소방서(서장 김영준)는 4일 충북안전체험관에서 보은군 노인ㆍ장애인복지관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취약계층(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의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시 대처법 ▲가정 내 위험요소 숙지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법 ▲지진 대처법 등이다.
임철수 예방안전과장은 “평소 소방안전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화재취약계층의 소방안전교육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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