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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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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9/25 [11:40]

마포소방서,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업무협약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9/25 [11:40]

 

[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는 지난 24일 관계기관과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업무협약을 제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위험 정신질환자나 정신과적 응급입원 대상자가 발생할 경우 공공병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기관은 소방서와 마포구 보건소, 마포경찰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연세서울병원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정신응급 공공병상 확보ㆍ운영 관리 ▲고위험 정신질환자 발생 시 출동 및 응급입원 의뢰 ▲응급입원 대상자 발생 시 긴급 구조 및 이송 지원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지원 및 퇴원 후 관리 ▲마포구 전용 병상 24시간 제공 등을 약속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질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대응이 가능해져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전체의 보건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영배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위기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소방이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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