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과천소방서(서장 최준)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은 겨울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립된다.
소방서는 ‘안전한 생활공간, 안전한 일터, 화재로부터 과천시민 보호 실현’이라는 목표하에 11월은 안전환경조성기간, 12월부터 2월까지는 집중 예방활동기간으로 구분해 대책을 운영한다.
특히 한파와 건조한 대기, 전열기기 사용 급증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 특성을 고려해 ▲대형ㆍ이슈화재 예방 ▲화재안전망 강화 ▲생활밀착형 안전문화 확산 ▲유관기관 협업 및 대응체계 확립 ▲과천실정에 맞는 특수시책 등 5대 전략 13개 과제를 추진한다.
최준 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며 화재 위험이 높이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대비와 시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과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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