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은평소방서, 소방의 날 맞아 민간인 표창 수여식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10:00]

은평소방서, 소방의 날 맞아 민간인 표창 수여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0 [10:00]

 

[FPN 정재우 기자] = 은평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제63회 소방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화재 현장에서 신속하고 용기 있게 대응해 인명ㆍ재산 피해를 막은 민간인 2명에 대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표창 대상은 이재돈ㆍ정대호 씨다. 지난달 10일 은평구 신사동 화물차량 화재 현장을 목격 이 씨는 위험을 무릅쓰고 차량 내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를 통해 연소 확대를 방지하고 인명ㆍ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이바지했다.

 

정 씨는 같은 달 11일 은평구 불광동 다가구주택 지층 화재 당시 지하층으로 직접 진입해 어르신 1명을 구조하고 발화지점에서 초기 소화를 시도했다. 또 각 세대에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는 등 신속한 대응으로 다수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두 분의 신속한 판단과 용기 있는 행동이 큰 피해를 막았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서는 이번 소방의 날 행사를 계기로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이 함께하는 안전의식 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