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1일 본서 서장실에서 근속 승진 소방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승진하는 이경원 대원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 소방장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지난 8년간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2022년, 2024년 경상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팀 단위 출전) 1위를 두 차례 수상하는 등 전문성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박길상 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승진을 통해 책임감이 더해진 만큼 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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