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과천소방서(서장 최준)가 지난달 28일 큰소망노인복지센터와 A+과천행복노인복지센터의 가정방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사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25~’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특수시책의 일환인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요양보호사들이 주택용 소방시설 작동점검 등 사후관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요령 ▲체크리스트 배부 ▲고장 또는 미설치 세대 발견 시 소방서 통보 ▲교체신청절차 안내 등이 포함됐다.
소방서는 이번 교육이 취약계층 화재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시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해 화재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취약계층 화재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겨울철을 위해 화재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