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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제1회 어르신 화재 대피도 그리기 대회’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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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1:30]

중랑소방서, ‘제1회 어르신 화재 대피도 그리기 대회’ 수상작 발표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2 [11:30]

 

[FPN 정재우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이미자)는 지난달 28일 ‘제1회 어르신 화재대피도 그리기 대회’에 대한 최종 수상작 명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화재대피도 그리기 대회’는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재난 대처력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대회에는 데이케어센터와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정ㆍ공공시설 등에서의 화재 발생 시 대피 경로를 파악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대회 후 총 200여 점의 작품이 제출됐다. 심사위원단은 창의성, 안전지식 반영 정도,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사랑방데이케어센터 이무엽 씨가 차지했다. 실제 건물 구조를 세밀하게 반영하고 화재 상황에서의 이동 동선을 명확하게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최우수상은 1, 우수상은 3, 장려상은 5명이 수상했다.

 

 

이미자 서장은 “이번 대회가 불이 났을 때 어르신들께서 어디로 어떻게 안전하게 대피할 것인지 생각해 보시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화재 대피도 그리기 대회 등 소방서 주관 안전문화 행사를 활성화시켜 지역사회 안전의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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