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덕소방서(서장 김종화)는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매년 ‘불조심 강조의 달’(11월)에 열린다.
이번 대덕 공모전에는 9개 초등학교에서 65점이 출품됐다. 소방서는 대전동부교육청에서 추천받은 외부 심사위원 4명을 위촉해 공정한 심사를 펼쳤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매봉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작품 ‘장난은 웃음이 번지고 불장난은 불이 번집니다’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송촌초등학교 2학년 학생, 우수상에 대양초등학교 3학년 학생, 송촌초등학교 6학년 학생, 신탄진초등학교 5학년 학생, 송촌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 6점은 대전광역시 본선대회에 출품돼 타서 작품들과 경쟁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이 관내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