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가 지난 3일 남해군과 함께 겨울철 화재 예방. 소방시설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기관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4명과 남해군 전략사업단장, 주민행복과장, 문화체육과장, 해양발전과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방서의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자체점검ㆍ종합점검 등 소방시설 관리ㆍ점검 강화 방안과 합동소방훈련 등 재난 대처 협력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의 겨울철 화재위험요인 관리, 현장 대응체계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인수 예방안전과장은 “적극적인 점검과 소방시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자분들의 철저한 화재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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