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와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지난 4일 남해보물섬컨벤션에서 ‘2025년 의용소방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봉사한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도 의용소방대 운영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군수, 도ㆍ군의원 등 주요 내빈과 대원 등 총 260여 명이 참석했다. 남해군은 행사 준비를 적극 지원했다.
행사는 응급처치ㆍ화재예방ㆍ리더십 교육 등을 포함한 교육 프로그램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ㆍ격려사ㆍ축사, 활동 영상 상영,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만찬과 함께 의용소방대 발전 방안 토의, 대원 간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
김상철 서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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