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지난 8일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압해읍 카페 만남에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인증패 부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안전관리 기준 준수, 자율적 안전점검시행, 화재예방 체계운영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소를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다.
고상민 서장은 “다중이용업소의 철저한 안전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우수업소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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