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평창소방서 최상윤 소방장 특별승진… 생명보호 공적 빛났다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9 [14:35]

평창소방서 최상윤 소방장 특별승진… 생명보호 공적 빛났다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9 [14:35]

 

 

[FPN 정재우 기자] = 평창소방서(서장 김근태)는 진부119안전센터 최상윤 소방장이 생명보호 분야에서의 뛰어난 공적을 인정받아 소방위로 특별승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승진은 생명보호ㆍ구조ㆍ화재진압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소방공무원을 예우함으로써 사기를 진작하고 인사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소방공무원법’ 제17조에 의거해 이뤄졌다.

 

임명장 수여식은 지난 3일 오전 10시 50분 강원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직접 임명장을 전수했다. 행사에는 소방본부장, 소방본부 과장, 특별승진 임명자와 가족ㆍ동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 소방위는 하트ㆍ트라우마 세이버 수상 경력과 함께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구급분야) 강원도 대표 출전, 응급처치 교육 강사 활동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생명보호구급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생명보호구급대상은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한 구급대원을 발굴ㆍ포상해 자긍심을 높이고자 제정된 상이다.

 

 

김근태 서장은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최상윤 소방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승진이 모든 대원에게 큰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