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동소방서(서장 김현정)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캠페인 등으로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소방관서의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 조직이다.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근거해 운영된다.
강동구 관내 거주 또는 상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65세 미만 주민 가운데 ▲관할 구역 내에서 안정된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ㆍ희생ㆍ봉사정신이 강한 사람 누구나(성별 무관) 지원 가능하다.
모집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강동소방서 재난관리과에서 진행된다. 서류 접수 후 면접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소방서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소방서 의용소방대 담당자(02-6981-7642)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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