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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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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30 [14:30]

진주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30 [14:30]

 

[FPN 정재우 기자] = 진주소방서(서석기 서장)는 지난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소방서는 설 명절에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과 중점관리대상 등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전통시장 및 화재취약 대상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현장점검 ▲전기ㆍ가스ㆍ난방기기 등 명절 기간 사용이 증가하는 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ㆍ안전관리 강화 ▲자율적 안전의식제고를 위한 대국민 화재 예방 홍보 강화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중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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