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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강화지구 등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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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04 [15:00]

영등포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강화지구 등 화재안전대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04 [15:00]

 

[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1월 중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일환으로 기존 화재예방강화지구ㆍ화재안전중점관리대상과 신규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화재예방강화지구와 화재안전중점대상은 화재에 취약한 대상에 대해 관리하는 곳(대상물)이다. 화재 시 인명ㆍ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주요 내용은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화재예방강화지구 및 중점관리대상 관리카드 현행화 ▲신규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화재안전조사, 소방교육ㆍ훈련 등이다.

 

 

정영태 서장은 “화재예방강화지구와 화재안전중점대상은 사고 시 대형 재난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평상시 화재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자와 관계기관의 통합대응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해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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