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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열화상카메라로 ‘보이지 않는 화재 위험’ 사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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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27 [19:10]

영동소방서, 열화상카메라로 ‘보이지 않는 화재 위험’ 사전 차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27 [19:10]

 

[FPN 정재우 기자] = 영동소방서(서장 이도형)는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전기화재 위험성을 감지ㆍ예방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책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전기설비 과열과 노후 배선의 열 축적 등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노후 주택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멀티콘센트와 난방용품 주변 발열 상태, 전기 배선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하며 관계인에게 위험요인을 안내했다.

 

특히 불용 예정이던 열화상카메라를 현장 예방 활동에 활용함으로써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도 함께 거두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예방 순찰과 안전지도를 병행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장비를 적극 활용해 보이지 않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는 예방 중심 안전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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