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가 3일 본서 서장실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전입신고식을 가졌다.
이번 신고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소방공무원 6명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임 대원들은 지난해 9월부터 6개월간 경상남도 소방인재개발원(의령군 소재)에서 고강도 훈련을 받으며 신임소방사 기본교육을 수료했다. 추후 119구조대, 소방정대,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출동과 소방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길상 서장은 “소방이라는 이름 아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소방공무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맡은 임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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