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 칠곡군 자동차정비공장서 용접 중 화재… 2명 병원 이송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05 [13:40]

경북 칠곡군 자동차정비공장서 용접 중 화재… 2명 병원 이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05 [13:40]

 

[FPN 정재우 기자] = 4일 오후 4시 1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탱크로리 배관 용접 중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은 10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30대 작업자 1명이 대퇴부 골절과 전신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고 50대 작업자 1명도 얼굴과 손바닥에 1도 화상을 당해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