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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소공간 화재 초기 대응 위한 소화용구 설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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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0 [15:30]

부평소방서, 소공간 화재 초기 대응 위한 소화용구 설치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0 [15:30]

 

[FPN 정재우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강한석)는 전기설비가 밀집된 분전반과 배전반 등 소공간에 대한 소공간용 소화용구 설치를 적극 당부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주택과 소규모 영업장 등에서 전기설비 이상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야간이나 영업 종료 이후 시간대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 진화가 늦어지면서 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다.

 

소공간용 소화용구는 이러한 밀폐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해 초기에 불길을 억제하는 장치다. 별도의 조작 없이 작동해 전기설비 내부 화재의 확산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공간 화재는 발견이 늦어질수록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사전 예방을 위한 설비 설치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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