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산청소방서, 위험물 시설 안전관리 강화대책 추진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 해소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3 [15:00]

산청소방서, 위험물 시설 안전관리 강화대책 추진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 해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3 [15:00]

 

[FPN 정재우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관내 위험물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정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응해 관내 위험물 시설의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전쟁 상황(미국-이란)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추진 내용은 ▲관서장 등 위험물제조소등 현장 방문 지도 ▲산청군 주유소협회와 간담회 ▲위험물시설 현장 실태 확인(정기점검 표본조사와 병행) ▲안전관리 안내문 배부 ▲주요 위험물 시설 대상 예방순찰 강화 등이다.

 

특히 주유소 등 불특정 다수의 접근이 가능하거나 외부에 노출된 위험물 시설에 대해서는 집중 순찰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할 방침이다.

 

이현룡 서장은 “중동 정세의 불안으로 인해 에너지 안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철저한 현장지도와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관내 위험물 시설에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