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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봄철 캠핑 안전사고 예방수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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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6 [17:40]

미추홀소방서, 봄철 캠핑 안전사고 예방수칙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6 [17:4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봄철을 맞아 캠핑과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화재ㆍ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캠핑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특히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화로대, 버너, 난방기기 등의 부주의한 사용은 화재를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캠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화로대 사용 ▲사용 후 불씨 완전 소화 확인 ▲텐트 내부 화기 사용 금지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가스버너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어린이 화기 접근 금지 등의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또한 차량이나 밀폐된 텐트 내부에서 숯이나 난로를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높아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캠핑장 주변에서 담배꽁초 무단 투기나 쓰레기 소각 행위를 삼가는 것도 중요하다.

 

조주용 서장은 “봄철 캠핑 인구 증가로 야외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캠핑 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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