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25일 건국대학교 12층 대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병원과 중증응급환자 이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증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고 상호 협력에 의한 1차 진료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박용호 서장, 소방행정과장, 구급팀장, 건국대학교 병원장, 응급의료센터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응급환자 수용ㆍ치료를 위한 실시간 병상 및 진료 가능 정보 공유 ▲구급상환관리센터-의료기관 간 신속한 의사소통 ▲중증응급환자의 최적 병원 선정을 위한 공동 노력 및 이송 연계 강화 ▲응급환자 수용 지연ㆍ거부 방지 및 책임있는 진료 이행 ▲재난 등 다수사상자 발생 시 공동 대응 및 응급환자 우선 수용 협력 등이다.
박용호 서장은 “이번 협약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진소방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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