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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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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0 [11:00]

양평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0 [11:00]

 

[FPN 정재우 기자] =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가 지난 28일 강하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19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숙ㆍ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등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석했다.

 

올해 기념식은 1부 제 5주년 의용소방대의날 기념행사와 2부 소방기술경연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기념행사에서는 의용소방대의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 뒤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포함해 총 62명의 의용소방대원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화재진압, 구조, 각종 안전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대원들의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이어진 2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소방기술 경연이 진행됐다. 대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김용록ㆍ박경미 남ㆍ녀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준희 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재난 대응의 중요한 축으로서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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