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단양소방서(서장 엄재웅)는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를 앞두고 선수단이 최종 훈련에 매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방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영동소방서, 보은소방서, 괴산소방서에서 분산 개최된다.
단양소방서에서는 각 분야별 선수 24명이 출전한다. 대원들은 현장 대응에 필요한 실전 기술을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각자 맡은 임무를 점검 중이다. 비번날에도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엄재웅 서장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훈련 과정”이라며 “대원들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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