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2일 2026년 1분기 ‘인천 안전누리상’ 수상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안전누리상’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도시 인천 구현에 기여한 민간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는 한국스파이렉스코(주) 책임 손민영 씨다. 그는 평소 소방안전 발전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윤미 예방안전과장은 “안전누리상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의미 있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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