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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DㆍE 등급 다중이용업소 맞춤형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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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3 [11:00]

도봉소방서, DㆍE 등급 다중이용업소 맞춤형 소방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3 [11:00]

 

[FPN 정재우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오정일)는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추진계획’에 따라 DㆍE 등급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훈련을 연중 1회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 소방서는 소방안전지도를 활용해 대상물의 진입 경로, 차량 부서 위치, 영업장 층별 위치ㆍ출입구(비상구)ㆍ개구부, 차고지에서 대상물까지 출동로상 장애요인 등을 점검하고 접근 방법을 선정한다.

 

또한 대상 인근 소화용수 위치와 화재 취약요인 등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맞춤형 소방훈련을 통해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안전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관계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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