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4일 오전 9시 41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100명과 장비 43대를 투입해 45분여 만인 오전 10시 25분 완진했다.
이 화재로 업소 내부에 있던 51명 중 총 26명이 연기 흡입으로 인한 호흡 곤란,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5명은 연기를 흡입했으나 현장에서 처치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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