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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 청명ㆍ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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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0:05]

괴산소방서, 청명ㆍ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6 [10:05]

 

[FPN 정재우 기자] = 괴산소방서(서장 양찬모)는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청명ㆍ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화재취약대상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관서장 중심의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등이다.

 

소방서는 특히 산림 인접 지역과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공원묘지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ㆍ화기 취급 부주의에 대한 예방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또한 유사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력 전진 배치와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는 등 긴급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양찬모 서장은 “청명ㆍ한식 기간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논ㆍ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소각 등 화재 위험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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