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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소방서, 청명ㆍ한식 맞아 직원 참여형 식목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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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7:50]

검단소방서, 청명ㆍ한식 맞아 직원 참여형 식목행사 개최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6 [17:50]

 

[FPN 정재우 기자] = 검단소방서(서장 오원신)는 청명ㆍ한식을 맞아 6일 본서 후정 중앙 화단에서 ‘함께 키우고 함께 거두는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적으로 나무를 심고 자연을 가꾸는 청명ㆍ한식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직원들이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부서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 결속력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원신 서장을 비롯해 각 과(단)장, 119안전센터장, 구조대장, 직원들은 감나무 6주, 사과대추나무 3주, 블루베리 2주, 배나무 1주를 화단에 식재했다.

 

식재된 감나무, 사과대추나무, 블루베리, 배나무 등은 병충해에 강하고 비교적 성장이 빨라 2~3년 내에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수종이다.

 

소방서는 각 부서(안전센터, 구조대 등)별로 나무를 배분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공동 관리하도록 했다.

 

 

소방서는 직원들이 향후 나무의 성장과 결실을 함께 경험함으로써 현장 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치유 효과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원신 서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조경 차원을 넘어 직원들이 나무를 함께 키우며 조직 내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돕고 친환경 소통 중심의 소방서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방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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