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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고대구로병원, 중중응급환자 골든타임 수호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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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6:00]

구로소방서-고대구로병원, 중중응급환자 골든타임 수호 위한 MOU 체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6 [16:00]

 

[FPN 정재우 기자] = 구로소방서(서장 정진기)는 6일 오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중증 응급환자의 1차 진료권 보장, 효율적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헤매는 사태를 방지하고 특히 중증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응급환자 수용 지연ㆍ거부 방지 및 책임 있는 진료 이행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최적의 수용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즉시 이송 ▲구급대가 이송한 중증 응급환자(Pre-KTAS 1, 2단계) 1차 응급처치 후 전원이 필요한 경우 구급대를 통한 이송 지원 등이다.

 

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협약 병원으로의 신속한 이송ㆍ수용체계가 강화됨으로써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진기 서장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의 강력한 협력체계 구축은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가장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증 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고대 구로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의 최전선에 있는 소방과 협력해 중증 응급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공공의료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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