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강한석)가 지난 6일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구급대원의 건강 보호와 현장 대응 시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한 관리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구급대원 2명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구급대원 건강ㆍ안전관리와 감염관리 전반에 대한 사항을 비롯해 근무환경 개선 방안, 보호장비ㆍ감염관리 물품 수급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자문의사를 통한 감염관리 교육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소방서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감염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구급대원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원의 안전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감염관리와 근무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전한 구급활동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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