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정선소방서(서장 이광섭)는 지난 7일부터 관내 산림 인접 펜션 관계인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 예방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관광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산림지역 일대 숙박시설의 화재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추진된다.
소방서는 화재 시 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펜션을 선정해 ▲화재 초기 대피 유도 등 대응 요령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 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지역 봄축제 개최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정선군을 찾는 만큼 화재 예방과 안전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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