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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방서 김동석 소방위,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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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1 [15:03]

계양소방서 김동석 소방위,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1 [15:03]

 

[FPN 정재우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21일 개최된 ‘제53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작전119안전센터 소속 김동석 소방위가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소방안전봉사상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이바지한 우수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 소방위는 평소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인 대응과 신속한 판단으로 인명피해 최소화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에 앞장서며 안전문화 확산에 공헌한 점도 주효했다.

 

그는 평소 맡은 바 직무에 대한 책임감과 동료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힘쓰는 대원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헌신적인 자세가 귀감이 된다는 평가다.

 

 

송태철 서장은 “김동석 소방위의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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