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의약품 제조 공장서 불… 30대 남성 2도 화상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4/22 [13:33]
[FPN 김태윤 기자] = 22일 오전 9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의 한 의약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30대 남성 1명이 이마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건물 2개 동이 전소되고 1개 동이 일부 소실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80명과 차량 28대를 현장에 투입해 1시간 8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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