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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 5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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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7:00]

인천중부소방서,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 5명 합격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2 [17:00]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현)는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한 본서 소방대원 5명이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명구조사는 수난ㆍ산악 등 각종 특수재난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되는 정예 구조대원이다. 강인한 체력과 전문성을 겸비하고 특수구조장비를 능숙하게 다루는 역량이 요구된다. 특히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판단과 정확한 구조기술을 바탕으로 인명 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핵심 인력이다.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하려면 수난ㆍ수상ㆍ산악ㆍ로프ㆍ교통사고 구조 등 총 9개 분야의 구조기술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대원들은 119구조대 소속 ▲황도현 소방장 ▲조인수 소방교 ▲정원진 소방사 ▲김동한 소방사 ▲이시현 소방사다. 이들 대원은 개인 휴식시간을 반납하며 훈련에 매진해 온 결과 자격 취득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김현 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이뤄낸 대원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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