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전동부소방서, 재난현장 구급 대응 도상훈련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7:30]

대전동부소방서, 재난현장 구급 대응 도상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2 [17:30]

▲ 대전동부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재난현장 구급 대응 도상훈련에 참여해 다수사상자 대응 절차와 임시의료소 운영 방안에 대해 교육받고 있다. ©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안정미)가 22일 ‘재난현장 구급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재난현장 구급 대응 도상훈련은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선착 구급대원의 역할을 명확히 규정하고 임시의료소 운영 절차, 환자 분류ㆍ이송체계를 확립하고자 시행된다.

 

이번 훈련은 이론교육과 도상훈련, 디브리핑(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다수사상자 발생 시 요구되는 ▲환자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우선순위 결정 ▲이송체계 구축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절차 등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

 

긴급구조종합훈련에 대비해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 구급대원들이 도상훈련 실습에 참여해 환자 분류ㆍ이송체계를 적용하며 상황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안정미 서장은 “재난현장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교육ㆍ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