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지역 주민의 화재 예방과 주택 안전 강화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아파트ㆍ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세대별ㆍ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각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는 주택용 소방시설 관련 상담, 민원 처리, 구매ㆍ설치 안내 등 통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고자 운영되는 제도다.
주민들이 주택용 소방시설을 쉽게 구매ㆍ설치할 수 있도록 상담ㆍ안내ㆍ지원 서비스가 통합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동소방서 예방안전과(032-870-5255)로 문의하면 된다.
나기성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대응의 핵심 장비”라며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남동구 내 모든 주택에 소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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