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노원소방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안전조치…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8 [11:30]

노원소방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안전조치…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8 [11:30]

 

[FPN 정재우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진광미)는 지난 24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하계동 소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1t 화물차 주변에 불이 난 상황을 관계인이 목격했다. 관계인은 주변에 비치된 분말소화기를 가져와 자체 진압했다. 이후 소방대가 출동해 잔불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소방서는 미상인이 부주의하게 처리한 담뱃불이 화물차 적재함에 실린 건축 폐자재에 착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담뱃불 온도는 약 500℃며 담배를 피우고 있을 때는 약 800℃나 되는 열을 지니고 있어 담뱃불을 제대로 끄지 않은 부주의 등으로 언제든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흡연 후 담배꽁초를 버릴때는 불이 완전히 꺼진걸 확인하고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하한다. 또한 주택과 건물 내에는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하고 평소 사용법을 익혀두는 게 화재 초기 대응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