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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건조기 화재 안전조치…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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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7 [11:00]

인천서부소방서, 건조기 화재 안전조치…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07 [11:00]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정상기)는 지난달 30일 석남동 소재 아파트형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분께 공장 직원은 산업용 건조기 연통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직원들에게 알렸으며 소방서에 신고했다. 이후 관계인이 소화기를 가져와 자체 진압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잔불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소방서는 기계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서는 이번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기계설비ㆍ전기기기의 주기적 점검,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사용 중단 후 점검 등을 당부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한 대는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위력을 발휘한다”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각 가정과 사업장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반드시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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