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이학수)는 지난 6일 본서 발전위원회(위원장 이진희)가 봉명동 가스 폭발사고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봉명동 가스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발전위원회는 평소 소방행정 발전과 지역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전달 역시 그 일환이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진희 위원장과 이학수 서장, 이민성 충북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진희 위원장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수 서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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