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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소방서, 중앙대병원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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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8 [11:04]

동작소방서, 중앙대병원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 업무협약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08 [11:04]

 

[FPN 정재우 기자] = 동작소방서(서장 정선웅)는 지난 7일 중앙대학교병원 중앙관 회의실에서 중앙대학교병원과 중증 응급환자의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증 응급환자 수용과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엔 정선웅 동작소방서 서장과 이재성 중앙대학교병원 병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응급실 뺑뺑이 방지’ 등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특히 현장 환자평가와 중증도 분류부터 이송까지 응급환자 수용ㆍ치료 체계를 지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다.

 

 

정선웅 서장은 “시민 생명을 보호하려면 소방과 병원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위험도가 높은 중증 응급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병원장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위급한 환자가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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