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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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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8 [14:05]

검단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집중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8 [14:05]

 

[FPN 정재우 기자] = 검단소방서(서장 오원신)는 화재 발생 위험이 큰 주거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진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소화기’와 화재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경보해 대피를 돕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현행법상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단독ㆍ다세대ㆍ다가구 주택 등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는 시민이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방청 캐릭터 ‘일구’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거실 및 방마다 감지기 1개 이상 설치 ▲층별 1개 이상(잘 보이는 곳에) 소화기 비치 등 필수적인 설치 기준이 알기 쉽게 담겨 있다.

 

오원신 서장은 “가족의 평온한 일상은 스스로 안전을 챙기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자율적인 화재 예방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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