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한국소방기술사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회장에 이창욱 기술사

광고
관리자 | 기사입력 2005/03/10 [00:00]

(사)한국소방기술사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회장에 이창욱 기술사

관리자 | 입력 : 2005/03/10 [00:00]
지난 2월 24일 한국소방기술사회는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했다.

총자격자수 206명 중 160명의 화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소방기술사회는 이날 74명
참석에 위임 15명 총 89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한 것이다.

이날 회장단 선출은 김상욱 기술사가 임시의장으로 진행을 맡았으며, 단일후보로 추천
을 받은 이창욱 기술사가 신임회장은 수락했다.

이창욱 신임회장은 지난 ‘97년(49회)도 기술사출신으로 (주)벽산엔지니어링에 적을
두고 있으며, 김광휴 전 회장에 이어 향후 2년 동안 한국소방기술사회를 이끌게 된다.

이창욱회장은 취임수락 인사에서 “예측불허의 시기에 중차대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며, “회원 모두가 이해와 단결로써 지금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자“고 전제하고, ”
소방시설공사법 개정문제 등 현안해결을 위해서는 회원 모두가 다방면으로 항의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부끄럽지 않은 행동으로 술기롭게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부회장 2명 중 1명은 이만근 기술사가, 또 다른 1명은 오는 3월 열릴 1급 설계.감
리업 협의회의 신임회장을 당연직으로 추대하자는 다수의 의견에 따라 방침을 정하
고, 감사에는 노균희 기술사가 만장일치로 재임됐다.

한편, 2004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0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통과시킨 이날회의
에서는 정관상 임원임기를 3년에서 2년으로 1회 연임할 수 있도록 일부 개정했
다.

또한  한국소방기술사회는 2005년 2월 18일 노동부에 등록 입법예고된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중 일부 개정령(안)의 내용 중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자격증 통폐합은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이라는 아무런 검증절차 없이 단순히 그 분야에 종사했다고 해서 자격증을 발급해주는 것은 헌법에 위배되는 일이며, 동시에 두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자에게는 기회균등의 권리를 박탈하는 처사일 뿐 아니라 유사종목의 통폐합은 소방분야 이외에도 전기공사와 전기기사, 간축설비기사와 공조냉동기사 등 다수의 분야가 존재하나, 본질적으로 기술의 응용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통합건은 논의되고 있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소방분야만을 거론하는 것은 형평성에 위배되며,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의 통폐합에 대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공개적으로 합리적인 논의과정을 거쳐 결정해야할 문제이며, 일방적으로 주관청이 요구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변경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예고된 국가기술자격법시행규칙 일부 개정령 안의 부칙 제3조의 소방설비(기계분야)기사(산업분야)와 소방설비(전기분야) 기사(산업기사)의 통합은 철회되어야 한다는 연대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이창욱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