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일대, 유비쿼터스형 소방시스템 개발 착수

소방대원의 안전과 본부의 지휘통제 확보

광고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05/06/27 [00:00]

경일대, 유비쿼터스형 소방시스템 개발 착수

소방대원의 안전과 본부의 지휘통제 확보

김영도 기자 | 입력 : 2005/06/27 [00:00]
경일대학교소방방재it연구소(소장 조홍래)는 지난 4월 소방방재청과 중소기업청이 공
동으로 주관하는 2005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 사업과제인 ‘현장안전관리통제시스
템’ 위탁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과제를 개발하면 구매해 주는 조건으로 2년 동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현장안전관리통제시스템은 초소형의 영상장비와 디지털센서를 소방대원의 의복과 장비
에 부착해 본부의 원활한 지휘ㆍ통제는 물론이거니와 대원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최첨
단의 유비쿼터스형 시스템이다.

특히, 지하시설이나 무선 전파의 차폐현상이 심한 인텔리전트 빌딩 및 터널 등의 재난
현장에서 대원의 활동상황을 광대역 개인휴대 무선통신 단말기와 무선중계 장치를 통
해 지휘본부에서 실시간으로 영상자료 확인 및 각종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다.

이번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세계 최초로 유비쿼터스형 소방대원 안전장비
표준이 국내에서 탄생되며 세계 소방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홍성복 연구실장은 “지난 911 사태 때 이와 같은 장비가 있었다면 무고
한 소방대원들의 목숨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인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고 강조했
다.

한편 지난 15일 경일대 주관으로 (주)엔터기술과 (주)산청과의 산학 공동기술개발 협
약 조인식을 갖고 재난현장에서의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현장지휘체계의
확립을 다짐했다.


김영도 기자
경일대학교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