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맘마미아' 심형탁, "독립하니 이어폰 끼지 않고 야동 볼 수 있다"
미스 맘마미아 심형탁 19금 발언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1/28 [16:28]
| ▲ 미스 맘마미아 심형탁 19금 발언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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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 FPN 온라인뉴스팀] = 배우 심형탁이 KBS N 새 수목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가운데 그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깜짝 등장한 심형탁은 과감한 발언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심형탁은 "부모님 본가와 2분 거리인데 독립의 효과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야한 동영상을 볼 때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과 한고은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미스 맘마미아'는 과거가 있는 네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사랑과 연애, 인생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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