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구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都ㆍ農 복합의 교통 요충지이며 테크노폴리스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미래 대구를 이끌어 갈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에서 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다져온 시민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출근하고 싶은 달성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 서장은 경북 칠곡 출생으로 경북대학교 및 동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소방간부후보생(8기)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달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수성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안전본부 예방홍보담당, 대응관리담당, 기획조직담당, 119특수구조단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준비된 지휘관으로서 매사에 일 처리가 합리적이고 매끄럽기로 정평이 나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한순 여사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문종철 객원기자 soul1126@daegu.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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