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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맨 반대 서명' 광희, 한선화에게 실제 고백 "아직도 친구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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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22 [09:57]

'식스맨 반대 서명' 광희, 한선화에게 실제 고백 "아직도 친구로 생각해?"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22 [09:57]
 
▲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사진: MBC '놀러와')   © 온라인뉴스팀
식스맨으로 발탁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에 대한 과거 시크릿 한선화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한선화는 우결 가상부부로 함께 출연한 광희를 언급했다.
 
이날 한선화는 "광희 오빠가 정말로 날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광희 오빠가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 고백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한선화는 "자꾸 연락을 한다. 생일날 커플 휴대폰을 가져와 선물이라고 줬다. 부담스러워 못 받겠다고 하니 '넌 아직까지 나를 친구로 생각하니?'라고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그는 "'난 아직까지 오빠가 친구인 것 같다'고 했더니 광희가 '그래 서두르지 않을게'라고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난 좋은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누가 되든 반대 서명은 있었을 것",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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