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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성우' 이선, "외국 성우들이 내가 연기한 뽀로로 느낌 살려 더빙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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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4/28 [15:39]

'뽀로로 성우' 이선, "외국 성우들이 내가 연기한 뽀로로 느낌 살려 더빙한다더라"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28 [15:39]
 
▲  뽀로로 성우 이선 (사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 온라인뉴스팀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 목소리로 잘 알려진 KBS 공채 성우 출신 성우 이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선은 1992년 KBS 공채 출신으로 그동안 안젤리나 졸리, 카메론 디아즈, 올리비아 핫세, 모니카 벨로치 등 영화 속 여배우부터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목소리 연기를 펼쳐왔다.
 
특히 그가 더빙한 뽀로로는 120개국으로 수출됐다. 외국 성우들은 이선이 연기한 뽀로로의 느낌을 살려 더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선은 최근 이상민 감독의 영화 '짐작보다 따뜻하게'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을 꾀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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