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진우)가 지난 6일 오전 관내 대성주유소를 대상으로 관계인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ㆍ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국가적 핵심 자원인 유류를 취급하는 시설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민ㆍ관 협력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박우태 예방안전과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4명, 주유소 관계인 3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소방서는 위험물 취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들을 안내하며 관계인들의 철저한 주의와 안전관리 이행을 당부했다.
점검에서는 날씨로 인한 정전기 등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 여건을 고려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지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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